단양 수변로 바닥 트릭아트

프로젝트명

돌고래와 수달 바닥 트릭아트

현장주소

단양 수변로

산책로 바닥을 캔버스로 삼아 돌고래와 수달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장면을 구현했다.

발걸음을 멈추는 착시 효과로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이 이루어지고,

공간에 놀이 요소를 더한다.

관광객의 체험과 공유를 이끌어내며 수변로와 인근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포토존이다.

홈피 내부이미지
error: Content is protected !!